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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Inpatient 리뷰

버추얼월드 262

The Inpatient

 

안녕하세요, 버추얼월드입니다.

오늘 소개해드릴 게임은 슈퍼매시브 게임즈의 ‘디 인페이션트’ 입니다.

‘디 인페이션트’는 개발사 대표작인 ‘언틸 던’의 과거 이야기를 다루고 있습니다.

VR 독점 출시작이라 일부러 두 편의 연결 고리를 느슨하게 한 것인지, 무릎을 탁 칠만한 연관성은 좀처럼 찾아보기 어려웠는데요.
나비 효과, 오토 세이브처럼 게임을 끌고 나가는 시스템에서 만큼은 닮은 데가 있었습니다.

같은 게임(‘언틸 던’)에서 캐릭터만 가져온 PS VR 슈팅 게임 ‘언틸 던: 러쉬 오브 블러드’ 보다는 덜 격렬하지만, 진지한 이야기를 확인할 수 있었던 ‘디 인페이션트’.
초반부 플레이어의 긴장감을 조성하는 구간은 타 공포게임에 뒤쳐지지 않는 스릴을 보여주기도 했습니다.

그러나 무엇보다 중요한 건 게임이 얼마나 무서운지겠죠?

‘디 인페이션트’ 실제 플레이 영상을 버추얼월드 리뷰 영상에서 확인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