협회소식

가상증강현실·게임 콘텐츠 활성화 및 발전을 위한 MOU 체결(2018.06.15)

한국VRAR산업협회 343

안녕하세요.

한국가상증강현실산업협회입니다.

(사)한국가상증강현실산업협회(협회장 윤경림, 이하 ‘협회’)와 한국게임학회(회장 위정현, 이하 ‘학회’)는 가상증강현실 산업과 게임 콘텐츠 의 상호발전과 활성화를 위해 6월 15일 업무협약(MOU)을 체결하였습니다.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230여개의 VR/AR 기업을 회원으로 보유한 협회와 약 70개의 대학을 보유한 학회 간 활동을 효율적으로 지원하고, 관련 인프라 및 교류 강화에 긴밀한 협력관계를 구축하기 위해 상호 협력하기로 하였습니다.

이번 협약은 양 기관의 협력 체계 구축을 통해 가상증강현실산업과 게임 콘텐츠 분야의 규제 개선 및 법제도 개선 연구와 전문 인재양성 등을 통해 VR/AR산업과 게임 콘텐츠 육성에 기여하기 위해 추진되었습니다.

가상증강현실과 게임 콘텐츠는 법·제도에 의해 제한되었던 산업 관련 걸림돌을 개선하기 위해 기존 학회가 활동했던 법·제도 연구 및 개선 등을 위해 협력을 강화할 예정입니다.

또한, 관련 전문 인력양성을 통한 취·창업 등을 지원하여 많은 기업들이 필요한 실무형 인재를 확보·양성 할 수 있도록 협력할 계획입니다.

윤경림 가상증강현실산업협회 회장님은 “가상증강현실 산업에 큰 부분을 차지하고 있지만 규제로 제한되었던 게임 콘텐츠분야와 인재양성을 위해 한국게임학회와 업무협력으로 법·제도 개선 및 취업 지원을 통한 기업 활동에 큰 도움을 줄 것” 이라며 “국내 VR/AR 산업과 게임 콘텐츠 분야가 더욱 활성화 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위정현 한국게임학회 회장님은 “이번 협회와의 업무협력으로 게임 콘텐츠와 가상증강현실산업 관련 대학과 기업과의 협력을 통해  전문 인력 양성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산업계 채용 및 창업지원을 통해 청년 일자리 창출을 기대한다.”라고 말하면서 “양 산업이 성장할 수 있도록 정보 및 홍보 교류, 행사 개최 등 공동의 노력을 할 것이다”고 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