협회소식

가상증강현실·공간정보 융복합사업 발굴을 위한 MOU 체결(2018.05.30)

한국VRAR산업협회 321

안녕하세요.

한국가상증강현실산업협회입니다.

(사)한국가상증강현실산업협회(협회장 윤경림, 이하 ‘협회’)와 공간정보산업진흥원(원장 김수곤, 이하 ‘진흥원’)은 공간정보 산업과 가상증강현실 산업의 상호발전과 활성화를 위해 5월 30일 업무협약(MOU)을 체결하였습니다.

이번 협약을 통해 협회와 진흥원은 관련 산업계의 기업 활동을 효율적으로 지원하고 공동협력사업을 적극적으로 발굴하기 위해 상호협력하기로 하였습니다.

이번 협약은 양 기관 간 협력체계 구축을 통해 다양한 분야로 활용·확대되고 있는 가상증강현실과 3차원 공간정보를 활용하여 새로운 사업기회 제공 등 양 산업의 육성에 기여하기 위해 추진되었습니다. 이를 통해 가상증강현실 회원사들이 공간정보 오픈플랫폼(V-World) 등 공간정보를 보다 많이 이용할 수 있도록 기술, 교육, 컨설팅 등을 적극 지원하는 한편, 보다 많은 기업들이 다양한 협력사업을 발굴할 예정입니다.

또한, 3차원 공간 서비스, 건축설계 등 그 동안 국가공간정보 보안관리 규정에 의해 제한되었던 부분들을 해소하기 위해 양 기관의 협력을 강화할 예정입니다.

뿐만 아니라, 최근 정부가 발표한 다부처 사업인 ‘3차원 공간정보 기반 가상증강현실 제작 기술 지원정책(총 416억원 규모)’처럼 3차원 공간정보를 가상증강현실 콘텐츠로 활용할 수 있도록 적극 협력할 계획입니다.

김수곤 공간정보산업진흥원 원장은 “3차원 공간정보는 실제 지형과 건물을 3D 입체모델로 구축한 것으로, 가상증강현실 산업에 융복합될 경우 보다 생생하고 실감나는 콘텐츠를 제작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제작비용도 획기적으로 절감될 수 있다.”라고 말하면서 “양 산업 간 교류를 통해 관련 산업이 성장할 수 있도록 정보 및 홍보 교류, 행사 개최 등 공동의 노력을 할 것이다”고 하였고,

윤경림 한국가상증강현실산업협회 회장은 “3D 공간정보가 가상증강현실 기술과 융·복합 될 경우, 개발비용 및 작업시간 획기적으로 절감되고 고품질 실감형 콘텐츠 제작이 가능해짐으로서 산업 경쟁력이 확보돼 기업의 신시장 및 사업 진출에 큰 도움이 될 것” 이라며 “이번 협약을 통해 양 산업의 생태계 활성화와 고부가가치 신규 비즈니스 모델의 탄생이 기대된다.”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