협회소식

VR·AR 이용 및 제작 안전 가이드라인 공청회 개최 (2017.11.21)

한국VRAR산업협회 486

안녕하세요.

한국가상증강현실산업협회입니다.

협회에서는 지난 11월 21일 화요 상암동 K-BIZ 중소기업DMC타워 대회의실에서
VR/AR 이용 및 제작 안전 가이드라인 공청회를 개최하였습니다.

이번 공청회에서는 VR/AR 콘텐츠 이용 및 제작에 대하여 이용 파트 6개 항목, 제작 파트 13개 항목을 기준으로
가이드라인 항목 구성, 항목에 대한 구체화 논의, 항목별 기술 타당성을 검증하고 산학연 전문가분들의 의견을듣는 귀중한 시간이
되었습니다.

협회는 VR/AR 콘텐츠의 최적화 사용을 위해 콘텐츠에 대한 평가/인증 체계 시스템 구축을 마련하고자 하며,
그 첫번째 일환으로 VR/AR 이용 및 제작 안전 가이드라인을 제작하고 있습니다.

해당 가이드라인은 연말에 공개 범위 협의를 거쳐 1.0 버전을 협회 홈페이지를 통해 제공할 예정입니다.

2018년에는 휴먼팩터 기반의 임상실험을 통해 정량적인 가이드라인을 발표할 예정이며, 이를 통해 산업계 회원사분들께 꼭 필요한
가이드라인을 제공해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패널 명단>
– 손욱호 박사 (한국전자통신연구원)
– 유재욱 책임 (한국교육학술정보원)
– 신준현 부장 (성남시 의료원)
– 오석희 교수 (가천대학교)
– 전우열 대표 (벤타VR)
– 최인호 대표 (픽스게임즈)
– 김영민 박사 (전자부품연구원)

– 사회자: 정우채 사무국장 (한국가상증강현실산업협회)
– 이용섹션 발제: 김기윤 실장 (한국가상증강현실산업협회 미래전략실)
– 제작섹션 발제: 김정호 책임 (한국가상증강현실산업협회 미래전략실)